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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야마ㆍ오오난지야마ㆍ후지노오리노야마라는 세개의 산봉우리을 합쳐서 다테야마라고 합니다. 최고봉인 오오난지야마는 해발 3,015m이며 오야마정상(3,003m)에는 오야마신사미네혼샤(雄山神社峰本社)가 있습니다. 신불혼합의 신사로서 오랜 세월 동안 다테야마 신앙의 중심이 되어 왔습니다. 방해물이 전혀 없는 오야마정상에서의 조망은 절경중에 절경이라고 할수 있으며 아침 일찍 정상에 올라, 운해 (雲海) 로부터 떠오르는 일출을 보는 것 또한 색다른 감동이 될 것입니다. (무로도 터미널로부터 왕복 4시간정도 걸립니다.) |
![]() 일본에서 최고지대에 자리 잡고 있는 지고쿠다니 (해발2,320m). 셀수 없이 많은 분화구에서 수증기와 유황 가스를 방출하여 식물이 전혀 자랄 수 없는 척박하고 황량한 경치는 마치 지옥을 방불케 합니다. 미다가하라버스 정류장에서부터 15분정도 올라가면 다테야마 칼데라 전망대가 있으며, 다테야마의 분화구가 붕괴되어 만들어진 칼데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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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테야마 신앙의 발상지로서 일본 근대 등산의 근거지로 번영하였습니다. 또 문화청의 귀중한 사적과 민속자료 등의 많은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
![]() 다테야마박물관은 다테야마 신앙의 세계와 그 무대가 된 다테야마의 자연을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의 전시관은 요보칸 (遙望館), 만다라유엔(曼茶羅遊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쿄산보, 염라당, 누노보시와 같은 에도시대의 건물을 돌아보면서 당시의 신앙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시쿠라지 고장 전체가 박물관으로서 기능을 다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